모든 것이 되는 법

하고 싶은 모든 것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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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문장 만들기 훈련 unit 1

주말에 무엇을 한다고 할때 Every weekend 보다 on weekend유명한 popular, famous 외에도 well-known다가오는 하루에 활력을 느낀다Feel energized for the day ahead테니스 친다고 할때 the는 쓰지 않는다She plays tennis정말 훌륭한 맛이 난다는 고급스러운 표현It tastes absolutely devine 최신 정보를 얻는다 -> get 어쩌구 할 필요없이 Stay updated on current events니가 ~ 하는 방식이 좋아 -> like는 상태를 나타내므로 진행형으로 쓰지 않는다 I like the way you keep an open mindI like the way you are 일시적으로 어떤 상태를 서술할때 Bei..

일상 2025.05.28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

무엇을 생각하는지가 우리의 존재를 결정한다.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를 묵상하는 사람이다. 교회를 오래 다녔다고 그리스도인인 것이 아니다. 그리스도인은 예수의 길을 따라가는 사람이다. 그분의 형상을 닮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다. 이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것은 뼈를 깎는 고통이 따르는 어려운 일이다. 그렇지만 하나님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올 영광과 비교할 수도 없다는 약속을 주셨다. 그 약속에 확신을 가지고 살아내는 것이 바로 믿음으로 사는 삶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매일 무엇을 들을지 결정해야 한다. 사람들의 말, 세상의 유혹, 나의 욕심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christianity 2021.10.18

내가 ENFP 탈출기를 쓰기로 결심한 이유

* MBTI가 과학적으로 완벽한 이론이 아니며 사람을 16가지로 단순 유형화할 수 없다는 점을 알고 있습니다. 다른 ENFP들이 공감하지 못할 수 있으며,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로 읽어주시길! 나는 전형적인 ENFP다. 내가 생각하는 ENFP는 밝고 외향적이고, 창의적인 면이 있고, 다양한 분야에 호기심이 있어 하고 싶은 일을 충동적으로 잘 시작하는 사람이다. 하지만 인내심이 약해 쉽게 그만두고 지나치게 감정적일 때가 있다는 단점이 있다. 공감능력이 뛰어나 사람들의 마음을 잘 헤아리고 인간 관계도 원만하지만, 때때로 다른 사람의 문제에 지나치게 개입(감정이입)하는 실수를 하거나, 교만해지는 우를 범하기도 한다. ENFP의 삶은 끝나지 않는 프로젝트의 연속과도 같다라는 말을 읽은적이 있는데 정확한 표현이라..

ENFP 탈출기 2021.09.26

하나님께 어떻게 살아야 하냐고 묻는다면

삶은 경쟁도 시험도 아니다. 이겨야 할 이유도 늘 기대 이상으로 잘 해내야 할 이유도 없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바라시는 것은 이미 승리하신 그분과 동행하며 감사함으로 살아가는 하루 하루다. 충분히 영광스러운 그분이 주신 약속을 바라보자. 잘 해야 한다는 부담감과 내 것이 아닌 책임감, 불안을 내려놓고 내 삶을 통해 자유로이 일하실 수 있도록 기꺼이 나를 내어드리자. 2020.09.09

christianity 2021.08.29

You're a too good friend to me #2 단비

단비 앞에서는 말이 심각하게 많아진다. 1분에 300단어도 말할 수 있다. 아마 단비랑 얘기하면 누구나 그럴거다. 딱히 '무해해야지!' 애쓰진 않지만 태초부터 무해한 인간이랄까? 1%의 의심도 없이 믿을 수 있는 너의 말. '그럴 수 있지.' '지금도 예뻐!' '당연히 할 수 있지!' 과유불급이라 하는데 난 늘 '과'한 것 같아 괴로울 때 단비 옆에 있으면 안전한 느낌이 든다. 어떻게 해주려고 막 애쓴것도 아닌데. 단비한테 배우고 싶은 점을 다 말하려면 1시간 정도 걸린다. 단비가 공모주 청약하는 법도 알려줘서 오늘 2주나 받았다. 얘는 현실적이고 능력도 있는데 개쩌는게 뭐냐면 매운맛이 아니라는거다! 뭐랄까 엄청 고소하고 건강한데 맛있고 배부르기까지 한 산채비빔밥인데 내가 좋아하는 부드러운 나물이랑 도토..

essay 2021.08.27

You're a too good friend to me #1 지희

얘한텐 대체 불가능한 황금 마음밭이 있다. 자기는 공감능력이 부족하다는데 들을 가치가 없는것들만 파워 패싱하는 선택적 공감능력 제로 인간이라 좋다. 내가 피아노 연습한 걸 녹음해서 보내면 3번 반복재생해서 듣고 '우리 애기좀 봐요 천재인가봐요'라며 주접을 떨어준다. 인생이 어쩌구 개똥 철학을 늘어놓아도 눈을 똥그랗게 뜨고 들어주고 SNS 안 하는 문찐이지만 내 게시물에는 좋아요 30개에 상응하는 리액션을 해준다. 어쩔땐 내가 개까불어서 짜증날 것 같은데 화도 안낸다. 친구에게 공짜로 중국어를 가르쳐 주려고 아침에 1시간 일찍 출근한다. 친척동생 과외를 몇년이나 해줘서 거의 인간 해커스어학원이다. 언니랑 같이 퇴근하려고 기다려준다. 할머니랑 주말을 같이 보내러 찾아가고 가족들이랑 여행 갈 땐 분단위로 계획..

essay 2021.08.27

사랑하라는 계명의 뜻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 요한복음 13장 34-35절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영광을 높일 수 있을까 고민할 필요가 없다. 이미 영광스러운 분이기 때문이다. 세상에서 교회의 위상을 어떻게 높일 수 있을까도 고민할 필요가 없다. 예수님께서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세상이 '저게 교회구나, 하나님의 사람들이구나' 깨달을 것이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기독교인들은 이 말씀을 너무 자주 잊어버린다. 예수님은 바로 지금, 여기서 먼저 서로를 사랑하라고 하신다. 2021.04.20

christianity 2021.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