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보기에 가장 좋은 방법
합리적인 방법이 아니라
하나님의 방법을 신뢰하고 싶어요.
마음을 낮춰주세요.
뛰어난 수많은 사람
권위있는 아이디어
나의 경험과 지식이 아니라
하나님께 방향키를 맡기게 해주세요.
잠깐 멈췄다 가더라도
당신께서 이끄시기 때문에
옳은 길에 있다고 안심하는
그런 사람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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