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은 경쟁도 시험도 아니다.
이겨야 할 이유도
늘 기대 이상으로 잘 해내야 할 이유도 없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바라시는 것은
이미 승리하신 그분과 동행하며
감사함으로 살아가는 하루 하루다.
충분히 영광스러운 그분이 주신 약속을 바라보자.
잘 해야 한다는 부담감과
내 것이 아닌 책임감, 불안을 내려놓고
내 삶을 통해 자유로이 일하실 수 있도록
기꺼이 나를 내어드리자.
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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